연화장 세계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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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화장세계 체험 덧글 0 | 조회 444 | 2010-01-08 00:00:00
관리자  













내 마음에 연꽃을 담아



 


이곳은 연화장세계를 느껴볼 수 있는 공간이다.


거울 속으로 보이는 끝없는 무한한

연화세계와 자신을 볼 수 있는 곳이다.


 


연화장세계는 연꽃에서 출생한 세계, 또는 연꽃 속에 함장(含藏)된 세계라는 뜻으로 이상적인 불국토(佛國土)를 가리키는 말.


〈화엄경 華嚴經〉·〈범망경 梵網經〉은 연화장세계를 설명하는 대표적인 경전들이다.


 


〈화엄경〉에서는 연화장장엄세계해(蓮華藏莊嚴世界海)·화장세계해(華藏世界海)·화장세계(華藏世界)·화장계(華藏界)라고도 하며, 비로자나여래(毘盧遮那如來)가 과거에 세운 서원(誓願)과 수행(修行)에 의해 깨끗하게 꾸며진 세계이고, 십불(十佛)이 교화(敎化)를 베푸는 경계라고 한다. 실차난타(實叉難陀)가 번역한 〈화엄경〉 권8의 〈연화장세계품 蓮華藏世界品〉에 따르면, 세계의 맨 아래에 풍륜(風輪)이라고 하는 거대한 축이 있고 그 위에 향수해(香水海)라는 바다가 있는데 그 바다 속에 하나의 커다란 연꽃이 있다. 이 대연화(大蓮華)에 함장되어 있으므로 연화장세계라고 한다. 이 세계는 티끌 수보다 많은 세계가 20중으로 중첩된 중앙세계(中央世界)를 중심으로 하여 111개의 세계가 그물과 같이 둘려서 세계망(世界網)을 구성하고 있으며, 부처가 거기서 출현하시며, 중생도 그 가운데에 충만하다고 한다.


 


〈범망경〉에서는 연화대장세계해(蓮華臺藏世界海)·연화대장세계(蓮華臺藏世界)라고도 한다. 이 경전에 의하면, 1,000개의 꽃잎을 가진 거대한 연꽃이 있어 그 하나하나의 꽃잎이 각기 한 세계를 이루고 있다. 비로자나여래는 그 연꽃 위에 앉아 스스로 몸을 변화시켜서 1,000명의 석가모니불(釋迦牟尼佛)이 되어 각각의 꽃잎에 몸을 나타내고, 다시 그 1,000의 석가는 100억의 보살이 되어 보리수(菩提樹) 아래에서 설법하고 있다고 한다.


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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